여기여 소개 - 순서대로 훑어보는 링크모음

여기여는 자주 찾는 분야에 번호를 붙여 위에서부터 차례로 훑어볼 수 있게 만든 링크모음입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고 어떤 원칙으로 운영하는지 적었습니다. 등록과 삭제 기준은 운영 원칙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5번호 붙인 분야
615등록한 공식 주소
499정상 응답 주소
2026-10-20마지막 확인일

번호로 정리한 링크모음을 만든 이유

즐겨찾기가 수십 개를 넘어가면 어디에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하기 어려워집니다. 검색으로 다시 찾자니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여는 이 불편을 줄이려고 자주 쓰는 25개 분야에 01번부터 25번까지 고정 번호를 붙이고,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 링크를 차례대로 모았습니다.

번호는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한 번 정한 번호를 바꾸지 않기 때문에 두 번째 방문부터는 7번 뉴스, 12번 OTT처럼 번호만 떠올려도 원하는 링크모음으로 곧장 갈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를 다루는지

스포츠중계, 중고거래, 취업, 대학, 게임으로 시작해 컴퓨터와 뉴스, 반려동물, AI도구, 부동산과 OTT, 기업 정보, 라이브 방송, 패션, 교육, 웹호스팅, 음악, 도서, 영화, 웹툰, 커뮤니티, 검색과 쇼핑, 숙소 예약까지 25개 분야를 다룹니다.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를 14곳에서 30곳까지 실었고, 모두 합치면 615곳입니다.

분야를 고를 때는 많은 사람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여는지, 공식 사이트가 분명하게 운영되는지를 함께 봤습니다. 이용자가 적거나 운영 주체가 흐릿한 분야는 번호를 주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싣고 무엇을 빼는지

목록에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올립니다. 불법 복제나 도박, 성인 콘텐츠를 다루는 곳,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을 확인할 수 없는 곳은 이용자가 많아도 넣지 않습니다.

빼는 것도 기준이 있습니다. 서비스가 끝났거나 주소를 옮긴 것이 확인되면 고치고, 단순히 한 번 열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지우지 않습니다. 응답이 없던 곳은 다른 날 다시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운영 원칙 한눈에 보기

첫째, 링크의 자리와 순서는 돈을 받고 바꾸지 않습니다. 둘째, 주소는 정기적으로 다시 접속해 응답 코드를 기록하고 그 숫자를 고치지 않고 공개합니다. 셋째, 광고나 제휴가 생기면 목록과 섞지 않고 광고라고 표시합니다. 접속 확인 방법은 주소 확인 절차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넷째, 오류 신고는 직접 확인한 뒤에만 반영합니다. 다섯째, 회원 가입을 받지 않고 문의 메일 외의 개인정보는 모으지 않습니다. 여섯째, 바뀐 내용은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로 알립니다.

확인한 결과를 숫자 그대로 적는 이유

링크모음은 결국 링크가 제대로 열려야 쓸모가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한 모든 주소에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를 남기고, 정상 응답 수와 다시 확인할 곳을 홈의 현황표와 분야 페이지에 그대로 보여 줍니다.

숫자가 보기 좋지 않더라도 손대지 않습니다.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사이트처럼 사람이 열면 정상인 곳도 결과는 결과대로 적고, 그 뜻을 함께 설명해 두는 편이 이용하는 분께 더 정확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번호 목록을 쓰는 방법

처음 오셨다면 홈의 번호 카드를 01번부터 25번까지 한 번 끝까지 내려 보세요. 카드마다 그 분야에서 먼저 여는 세 곳이 붙어 있어 대부분은 카드에서 바로 공식 사이트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분야가 정해지면 그 번호의 분야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분야 페이지에서는 모든 링크에 번호와 공식 도메인, 한 줄 설명, 접속 결과가 붙어 있어 위에서부터 차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폴더 이름에도 같은 번호를 붙이면 목록과 같은 순서로 정렬됩니다.

알려 주시면 확인합니다

목록과 다른 주소로 열리거나 서비스가 사라진 곳, 새로 넣었으면 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번호와 분야 이름을 함께 적어 주시면 더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직접 접속해 사실을 확인한 뒤에만 목록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는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목록을 바꾸지 않기 때문에 반영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